구글 앱 엔진 파이썬3 변경사항

구글 엡 엔진 파이썬3(Standard Environment)에서는 기존과 많은 점이 변경되었습니다. gVisor 컨테이너 런타임의 영향으로 기존의 Flexible Environment에 가깝게 바뀌었는데요.

최신 런타임

파이썬 2.7 -> 파이썬 3.7

/tmp에 파일 입출력 가능

기존 파이썬2에는 파일 입출력이 불가능해서 /tmp을 쓰는 파이썬 라이브러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. 이번 파이썬3 런타임에서는 /tmp에 파일 입출력이 가능합니다.

써드파티 라이브러리 설치 제약 해제

기존 파이썬 2.7 런타임에서는 사용 가능 라이브러리에 제약이 있었습니다. Whitelist 방식으로 사용 가능한 라이브러리 외에는 다 안되는 방식이었는데, 이번에는 어떠한 써드파티 라이브러리의 제약이 없습니다.

쓰레드 사용 가능

쓰레드가 사용가능했습니다. 다만 요청을 완료하기 전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ndb 라이브러리의 퇴장

기존에 datastore를 사용할 때 사용했던 ndb를 사용하지 못하고 google-cloud-datastore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야 합니다.

로깅 방식의 변경

기존 런타임에서는 logging을 사용하면 바로 스택드라이버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, 새 런타임에서는 명시적으로 스택드라이버를 import 시켜서 로깅해야 합니다. 기존처럼 logging.info, logging.error 찍어도 로그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.

integrated 된 서비스 사용 불가

이 부분이 기존 flexible environment 비슷하게 되었습니다. 파이썬2 Standard environment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던 Mail, Search, memcache, Search, Task Queue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. 다른 서비스를 사용해야 합니다.

local 개발 환경 변경

기존의 dev_appserver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. 대신 개발 시 기존 SDK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로컬 에뮬레이터를 사용해야 합니다.

URL Fetch out, Requests In

기존에는 앱 엔진 외부 Request는 URL Fetch를 사용해야 했으나 다른 앱처럼 Request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세요~

대략적인건 이 정도 인듯 합니다. : )

댓글

Your browser is out-of-date!

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. Update my browser now

×